






오옿




오옿




사진입니다. 컴퓨터도 안되고 해서 블로그로 업데이트 해드립니다. 원래 트럭에 스티커 붙어있는부분만 사이즈 재고 사진찍어보내드립니다.




Lurkers Holiday from HUF on Vimeo.
내가 좋아하는 노래인데, 춤까지 예쁘구만
여자와 사귀었다.
사랑하지 않았다.
한 여자가 있다.
사랑하고 싶고 아끼고 싶다.
그녀가 곁에 있었으면 한다.
작위적인 만남의 대표격인 소개팅, 학교나 학원에서 시작한 지루한 인연, 멋지고 예쁜 젊은이들로 가득 찬 클럽, 길가다 물어보는 네 전화번호, 만날 수 없는 슬픈 운명의 씨버러버, 오다가다 알음알음한 사이, 어느 날 갑자기 남자로 보이는 친구, 혹은 그 친구의 친구, 아니면 그 친구의 친구의 친구, 그것도 아니면 그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로까지 이어지는 애절한 연애, 차라리 애절한 연애를 택하겠는 교회커플, 마지막 보루 옛연인….
생각지도 못한 날에 기이한 장소에서 꿈에서도 본 적 없는 나와 같은 그대를 맞닥뜨리는 건 내 머릿속이 아니면 불가능한 걸까? 도플갱어라도 좋다. 얼마든지 죽을 수 있어. 한데 이놈의 현실은 내 상상력을 따라오지 못한단 말이야.
이 글은 주연이의 글. 그렇게 진지한 글은 아니지만, 이 내용 좋다

























